2008년 8월 12일 MBTI 검사 집단해석을 받았다. 다른 네 명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상상해본 일이 없는 사람들의 행동에 사실은 별 사심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머지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 ‘진정한 나의 모습’이 어떠한지에는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는다. ‘나는 이러한 유형이라서’라는 말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과 되고 싶은 모습이 있으니까 그대로 [...]
꺼진 불도 다시 보자
frozen fire, rose water dr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