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 동안 고민하던 문제가 있었고 그것이 얼마나 뻘짓이었는지 알아 버렸다. 언어학 전공자들 사이에서 비공식적으로 통용되는 관찰: 귀여운 발화에서는 조음 위치가 앞으로 이동한다.1 – 지지하는 사례: 치조음의 치음화, 후설 모음의 전설화 – 반례: 치조음의 경구개음화? 이 바보. 저게 어떻게 반례가 돼. 입천장(경구개)이 윗잇몸(치조)보다 뒤에 있다고 해서 경구개음이 치조음보다 뒤에서 날 것으로 생각해 버리다니. (설첨-)치조음을 [...]
꺼진 불도 다시 보자
frozen fire, rose water drop
조음 위치
“그 사람 어때?”
“그 사람 어때?” “I’m not sure he’s gentle but I’m sure his alveolars sound dental.” 친절한지는 모르겠는데 치조음을 치음으로 내.1 치조음을 치음으로 내는 것은 젊은 세대, 특히 여성의 특징이라고 한다. 귀엽다는 인상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