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는 [[사기]]의 [유후세가]와 [역생육고열전]만을 참조해서 작성하였다. 한 3년, 항우가 한왕을 형양에서 급히 포위하였다. 한왕은 두렵고 걱정스러워하면서 역이기와 초의 세력을 약화시킬 방법을 의논하였다. 역이기가 말하였다. “옛날에 성탕께서 걸을 정벌하시고는 걸의 후손에게 기 땅을 주셨습니다. 무왕께서도 주를 정벌하신 다음 주의 후손에게 송 땅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이라는 나라는 덕과 의를 폐기했습니다. 제후들이 대대로 물려받은 땅을 공격하고 [...]
꺼진 불도 다시 보자
frozen fire, rose water dr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