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진 불도 다시 보자

Archive for April, 2009

25 Apr, 2009

음운론 티셔츠 도안

Posted by: ti In: {(언어)학}과| 티셔츠

어느 언어학과 대학원생에게 선물하려고 만든 것들:
#1 Rule-based model: Rule Ordering

 
#2 Optimality Theory: Sympathy theory

주의: Mac OS 이외의 운영체제에서는 본문에 나오는 꽃이 잘 보일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꽃이 보이지 않으면 본문을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물론 꽃이 보이더라도……)
1.
어, 못 보던 타블로다. 나 좀 보여줘. 응? 왜 숨기는 건데? 보자, 보자, 보자아아. 그래, 어차피 보여줄 거면서. 그런데 뭐가 이렇게 길어? candidate는 얼마 없으면서 constraint만 너무 많은 것 아니야? 하긴, 넌 원래 markedness는 [...]

2007년 9월 1일
재여가 낮잠을 잤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 없느니……” 말을 채 끝내지도 못했는데 자로와 자공 등이 한목소리로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파시스트!” 공자는 화난 기색을 숨기고는 작은 소리로 묻는다. “무슨 말인고?” 모두가 일제히 외친다. “파시스트!”
공자는 화난 기색을 숨기고는 작은 소리로 묻는다.
“무슨 말인고?”
모두가 일제히 외친다.
“파시스트!”
공자는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

Please don’t counterfeed me and I will make a thick and opaque soup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