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etic T-shirt #2: [r]ome was not trilled in a day

Quadrilabial Click을 티셔츠 뒷면으로 보내고 앞면에 사용하려고 만들어 보았다. 발상은 http://yuri93.livejournal.com/104654.html 에서 따 왔다.

음운론 티셔츠 도안도 생각해 놓았는데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릴 듯하다.

Tags: , ,

  • Digg
  • Del.icio.us
  • StumbleUpon
  • Reddit
  • Twitter
  • RSS
Read Comments

득템: Dicionário UNESP do Português Contemporâneo

집배원 아저씨는 꼭 내가 학교에 가고 없을 때만 오는 데다가 주인집에서는 우편물을 며칠 뒤에서야 전해 주는 탓에, 등기 우편물 배달 방문 3회가 지나고 나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체국에 전화를 걸어서 여덟 시 쯤에 가겠다고 해 놓고는 레이텍으로 나무 심기에 도취된 나머지 다른 나무를 몇 그루씩 심어 대다가 아홉 시가 넘어서야 도착했다.
한밤의 우체국 사무실 구경, [...]

  • Digg
  • Del.icio.us
  • StumbleUpon
  • Reddit
  • Twitter
  • RSS
Read Comments

Syntactic trees in LaTeX

나의 첫 LaTeX 경험.
통사론 숙제에서 드디어 수형도를 그려야 할 때가 왔다. 그냥 손으로 그려도 되고 사실 그 편이 더 빠르지만,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언어학 수업에서 항상 워드프로세서로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간결하게(다른 사람들이 자필로 두세 쪽을 써 낼 때 혼자서 표만 몇 개 찍힌 A4 용지 한 장을 달랑 낼 만큼) 숙제를 작성해 왔는데 이제 [...]

Tags: , ,

  • Digg
  • Del.icio.us
  • StumbleUpon
  • Reddit
  • Twitter
  • RSS
Read Comments

신학기의 축복과 저주

지난 학기 동안 모았던 돈과 딱 맞아 떨어지는 가격의 중고 맥북이 직거래 매물로 나와서 냉큼 지르고 필요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거의 다 구한 다음 학교에서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장소 목록까지 뽑아 놓았다. 이제 숙제 때문에 전산원을 전전할 필요가 없어졌으니 여기까지는 가히 신학기의 축복이라 할 만했다.
그런데, 이웃한 집 세 채 중 두 채가 폐가인 [...]

  • Digg
  • Del.icio.us
  • StumbleUpon
  • Reddit
  • Twitter
  • RSS
Read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