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내내 기온이 섭씨 20도 아래로 떨어지는 일이 없는 곳을 찾다가 히우 데 자네이루(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의 기후에 혹해서 지난 5월부터 브라질 포르투갈어를 혼자 익히기 시작했다. 그나저나 집에 있는 만화에서 언급되는 포르투갈어의 이미지는 도대체……
#1 노다메 칸타빌레 (캐릭터북)
“왜 늘 쟨 저렇게 어둡대?”
“말도 잘 안하고 친구도 없고. 동아리도 안 들었어.”
“포르투갈어가 제1언어라는 게 정말일까?”
#2 ねこぢるうどん
“어머나?”
포르투갈어 교실. 누구에게나 무료입니다. 진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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