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만 우려 먹어야지.
꺼진 불도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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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August 2008
사순흡착음(quadrilabial click) 도안 (10cm*20cm)
조음할 수도 없는 소리에 집착하는 즐거움. 20cm*20cm만 되었어도 티셔츠에 찍을 만할 텐데. 아, 정작 언어학과 선생님들 앞에서는 입을 수 없는 옷이 되겠다.
바이엘만 떼면 누구나 피아노로 칠 수 있는 인터내셔널가
감기로 집안에 박혀 있는 동안, 모처에서 내는 소식지에 실을 글 대신 악보로 두 페이지를 때워볼까 하여…… 악보(PDF): The Internationale MIDI: 20080816_internationale.mid 아무래도 저대로 연주하기는 심심해서 장난쳐본 것
MBTI
2008년 8월 12일 MBTI 검사 집단해석을 받았다. 다른 네 명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상상해본 일이 없는 사람들의 행동에 사실은 별 사심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머지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 ‘진정한 나의 모습’이 어떠한지에는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는다. ‘나는 이러한 유형이라서’라는 말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과 되고 싶은 모습이 있으니까 그대로 [...]
만화 속의 포르투갈 어
지난 5월부터 브라질 포르투갈 어를 혼자 익히기 시작했다. 그나저나 집에 있는 만화에서 언급되는 포르투갈 어의 이미지는 도대체…… #1 노다메 칸타빌레 (캐릭터북) “왜 늘 쟨 저렇게 어둡대?” “말도 잘 안하고 친구도 없고. 동아리도 안 들었어.” “포르투갈어가 제1언어라는 게 정말일까?” #2 ねこぢるうどん “어머나?” 포르투갈어 교실. 누구에게나 무료입니다. 진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