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만 우려 먹어야지.
Tags: phonetics, quadrilabial
이제는 그만 우려 먹어야지.
조음할 수도 없는 소리에 집착하는 즐거움. 20cm*20cm만 되었어도 티셔츠에 찍을 만할 텐데. 아, 정작 언어학과 선생님들 앞에서는 입을 수 없는 옷이 되겠다.
감기로 집안에 박혀 있는 동안, 모처에서 내는 소식지에 실을 글 대신 악보로 두 페이지를 때워볼까 하여……
악보(PDF): The Internationale
MIDI: 20080816_internationale.mid
아무래도 저대로 연주하기는 심심해서 장난쳐본 것
지난 5월부터 브라질 포르투갈 어를 혼자 익히기 시작했다. 그나저나 집에 있는 만화에서 언급되는 포르투갈 어의 이미지는 도대체……
#1 노다메 칸타빌레 (캐릭터북)
“왜 늘 쟨 저렇게 어둡대?”
“말도 잘 안하고 친구도 없고. 동아리도 안 들었어.”
“포르투갈어가 제1언어라는 게 정말일까?”
#2 ねこぢるうどん
“어머나?”
포르투갈어 교실. 누구에게나 무료입니다. 진묘사.